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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복성산업개발, 광주시에 백미(10kg) 300포 기부

㈜복성산업개발 박금태 회장은 19일 광주시청을 방문, ‘사랑의 백미 300포’(10㎏‧1천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복성산업개발은 가정의 달 5월과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랑의 백미 나눔 릴레이’를 펼치고 있으며 전북 진안군, 전남 구례군, 광주광역시, 부산 기장군, 서울 금천구, 경기도 하남시, 의왕시에 이어 8번째로 광주시에도 사랑의 백미 300포를 전달했다.

박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실천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기부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사랑의 백미 나눔 릴레이와 같은 좋은 일에 힘써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백미는 관내 16개 읍·면·동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2010년 설립된 ㈜복성산업개발은 토목건설업계의 중견기업으로 ‘더불어 함께 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회사의 경영철학 아래 14년간 해마다 주변의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 등 국내외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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