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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지원초, 「노스애르사애」 이범재 작가와의 만남자신을 사랑하고 행복을 찾는 알록달록 성장 스토리

광지원초등학교는 10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그림책 「노스애르사애」이범재 작가와의 만남을 실시하였다.

그림책 「노스애르사애」를 읽고 작가와 이야기를 나누며, 광지원초 학생들은 ‘스스로를 사랑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 ‘꿈을 꾼다는 것이 무엇일까?’, ‘나만의 꽃을 피우고 나만의 빛깔을 내는 것은 무엇일까?’에 관한 질문들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

또한, 이범재 작가의 그림책인 땅 위에서 살았던 고래 이야기 ‘꾸고’를 샌드아트로 관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땅 위에서 살았던 꾸고가 용기를 내어 바다로 뛰어드는 이야기는 자신을 사랑하고 행복을 찾기 위하여 무한한 잠재력을 찾는 용기와 존재의 의미를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김희란 교장은 “그림책은 학생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사고력을 촉진하고 정서 발달 및 가치관을 형성하며, 각자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작가의 말처럼 광지원초 학생들이 자신의 바다를 찾기 위한 용기를 가지고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존재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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