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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1동, 전입신고 현장 안내

광주시 오포1동이 관할 고산동 일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로 전입신고 등 민원 안내를 위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5일 오포1동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더샵오포센트리체(1천475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3월 오포자이디오브(895세대), 8월 오포자이오브제(927세대)까지 3개 단지에 3천297세대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특히, 오포자이디오브 입주기간 중 전입신고와 국회의원선거 투표소 관련 민원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이를 최소화하고자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전입신고 및 사전투표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또한, ▲전입신고 방법 ▲전입 일자에 따른 투표소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홍보물을 제작해 단지 내에 게시·배부하고 온라인 커뮤니티에 홍보하는 방법도 병행하고 있다.

구정서 동장은 “오포 권역 책임 동인 만큼 정주 여건을 더욱 개선하고 모두가 살기 좋은 오포1동을 만들어 인구 3만 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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