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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가득 사랑의 자장면 봉사활동 시작

사단법인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방세환)는 18일 센터 조리실에서 2024년 첫 번 째 사랑의 자장면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른 새벽 6시부터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으로 조리된 자장면은 (사)광주시 기동순찰대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원들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13곳으로 전달하였다. 사회복지시설 이용인 뿐만 아니라 경로당 어르신, 공유냉장고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나눔하였다.

28년 자장면 봉사활동이 지속되는 동안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후원의 손길을 이어준 ㈜도담이농장과 그리니크리니짜장면봉사회, 센터 간 업무협약을 진행하며 앞으로 더 많은 섬김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하였다.

그리니크리니짜장면 봉사회(회장 신봉훈)는 한 해 동안 무탈하고 안전한 봉사활동을 기원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봉훈 회장은 “오랜 기간 자장면 봉사활동이 어어지고 있는 것은 회원님들이 투철한 책임감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2024년에도 회원님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해 주시길 바라며 안전에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43명의 봉사자와 시장님도 함께 하였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헌신에 대하여 감사와 존경의 뜻을 담아 우수자원봉사자 10명에게 ‘우수자원봉사자의 집’ 명패도 전달하였다.

방세환 시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시민의식이 희망찬 변화를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2024년 세계관악컨퍼런스 경기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광주시 만들기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사단법인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발전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확산과 나눔봉사활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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