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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평초, ‘섬뜰꿈축제’교육과정 나눔 활동 주간 실시다섯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과정 나눔 축제 진행

학생들의 역량을 발휘하고 진로에 대한 탐색을 할 수 있는 기회제공

광주도평초등학교(교장 박기옥)에서는 11월 13일(월)-11월 17일(금) 까지 ⌜섬뜰꿈축제⌟(부제 : 응답하라 2023 섬뜰꿈축제) 가 개최되었다.

⌜섬뜰꿈축제⌟는 광주도평초의 학생, 학부모, 교사 세 교육 주체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2017학년도부터 진행된 ‘마을과 함께하는 축제’인 ⌜팜파티⌟의 새로운 명칭으로, 한 해 교육과정 운영을 하며 성장한 역량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자신의 꿈과 끼를 발산하는 교육 활동 축제의 장이다.

2023 섬뜰꿈축제는 ‘M.A.K.E.R. 교육과정 나눔’, ‘문화 예술 공연 관람’,‘진로 강연’‘섬뜰꿈축제 주제 활동’, ‘응답하라 섬뜰 장기자랑’ 다섯 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진행됐다.

‘M.A.K.E.R. 교육과정 나눔’ 전 학년에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키운 역량을 전시와 공연 등의 다양한 형태로 하여 드러낼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문화 예술 공연관람’은 학년군별로 뮤지컬, 댄스, 클래식 등의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감수성을 자극하고 자신의 흥미에 맞는 공연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이다. 관련 공연팀을 초청하여 학생 맞춤형 체험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진로 강연’은 학생들의 진로 흥미를 반영하여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에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활동이다.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중 하나인 유튜버 중에서‘도티’(샌드박스)를 초청하여 관심있던 분야에 대한 탐색을 가지고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섬뜰꿈축제 주제활동’은 학생, 학부모, 교사 모든 교육공동체가 교육과정을 통해 나눌 수 있는 활동을 체험 형식의 부스로 전교생을 대상으로 나누는 활동이다. 활동에 참여한 1학년 학생은 “선배들이 이런 활동을 한다는 게 놀랍고 재미있었어요. 저도 3학년이 되면 멋진 부스를 만들어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요.”라며 참여 소감을 남겼다.

‘섬뜰 장기자랑’은 모든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희망자 참여 활동이다. 올해 총 31개의 팀이 신청하였고 16개의 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교육과정을 통해 악기 연주, 노래, 춤 등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시간이 되었다. 섬뜰꿈축제에 참여했던 6학년 학생은 “동아리 활동이 활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연습한 안무를 여러 사람 앞에서 보일 수 있어 좋고 졸업전 큰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든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의 관람이 가능하였고 학생들에게는 친구들의 꿈을 응원하고 교육과정에서 갈고닦은 역량이 삶에 적용하는 기회가 되었다.

박기옥 교장은“섬뜰꿈축제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우리 학생들이 갖고 있는 교육과정과 관련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교육과정 축제가 된 것 같아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섬뜰꿈축제를 광주도평 교육공동체가 교육과정 운영 과정과 결과를 적극적으로 나누고 역량을 발휘하는 교육활동 축제의 장으로 만들 것이며 함께 축제를 만들고 즐겨 준 교육공동체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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