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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초, 민·경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녹색어머니연합회, 광주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교통자문위원회 참석

어린이 교통안전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제작한 기념품 배부

11월 7일(화) 오포초등학교 후문 일대에서 오전 8시부터 1시간 동안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광주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교통자문위원회 등 소속 인원 30여 분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도로가 좁고 차도와 인도의 경계가 불분명한 곳이 많아 교통 안전에 취약한 오포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른과 어린이 모두 노력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특히 운전자의 불법 주정차나 불법 유턴으로 골머리를 앓던 오포초등학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안전구역을 지나는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고 평가하였다.

어린이들도 메모지, 볼펜과 같은 기념품을 받으며 교통안전을 배운 대로 잘 실천하기로 약속하였다. 어린이들은 “경찰 아저씨가 와서 멋있고 든든해요.”, “신호등을 잘 보고 건널 거에요”와 같은 소감을 전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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