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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교육지원청, 제52회 전국소년체전서 좋은 성과 이뤄금 7, 은 5, 동 3, 총 15개 메달 획득

13개 종목 18교(초 10교, 중8교) 43명 선수들 선발되어 참여

경기도광주하남교육청(교육장 김성미)은 지난 30일 폐막한‘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 7, 은 5, 동 3, 총 15개 메달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광주광남중 윤우주(3학년) 학생은 남중 볼링 개인전 동메달, 2인조 은메달, 4인조 금메달을 달성했고 양궁에서는 신장중 김명수(3학년), 하남천현초 이민솔(3학년) 학생은 금메달을 획득했다.

탄벌초 테니스 여초 단체전에서 탄벌초 안희지(5학년) 학생이 금메달을, 펜싱에서는 곤지암중(김광은, 임근우, 황민식)학생이 은메달, 동부초 핸드볼부가 은메달을 획득하여 실력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많은 학생들이 경기에 최선을 다해 임해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바둑 미사초 최지암 금메달 △리듬체조 동부중 김다은 금메달 △수영 광주광명초 김서율 은메달 △에어로빅 광주광명초 손미송 금메달, 동메달 △능평초 정예나 동메달 △롤러 강예슬 동메달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김성미 교육장은 “제52회 전국소년체전에서의 성과는 각 학교 감독 및 코치의 지도력과 선수들의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앞으로 광주하남의 우수한 체육 인재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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