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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원초, 퇴촌청소년문화의집과 연계 진로체험의 날 운영5월 9일~5월 24일 학년별 진로체험의 날 운영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학년별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분원초는 5월 9일~5월 24일에 퇴촌 청소년문화센터와 연계하여 학년별로 다양한 진로체험의 날을 운영하였다. 1~3학년은 요리 및 제과 4학년은 나만의 디자인, 5~6학년은 펀아처리 등 학년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진로체험의 날은 학생들 흥미, 발달 수준 등에 맞는 다양한 진로 체험교육을 통해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일에 대해 긍정적이고 개방적인 태도를 키우기 위해 실시하였다. 진로에 대해 막연함 대신, 사고의 폭을 넓히고 미래사회의 변화를 읽는 기회를 제공하여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미래사회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함이다.

요리 수업에서 1학년은 동치미, 2~3학년은 찹쌀 파이를 만들었다. 레시피를 확인하고 조리순서를 익힌 후, 재료 채썰기, 반죽하기, 오븐에 굽기, 조리도구 세척 및 정리하기 등의 활동을 하였다.

4학년 나만의 디자인 수업에서는 패브릭 모자이크 타일을 배치하고 붙이면서 색상과 패턴이 전달하는 감성을 기르고, 5~6학년 펀아처리 프로그램에서는 양궁 서바이벌 게임을 통해 신체 조절 능력 및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다.

요리 체험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우리 동네에 이렇게 좋은 시설이 있는 줄 몰랐고 학교 밖에서 요리수업을 하니 너무 재미있었다. 내가 만든 음식을 부모님께 드릴 생각을 하니 설레고 쉐프가 꿈인 나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분원초등학교 김미숙 교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진로체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해 보면서 아이들의 꿈을 찾아보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행복한 성장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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