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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남중, ‘광남의 봄, 버스킹’ 실시시험과 수행평가로 지친 학생들의 스트레스 완화

학생자치회 주도, 학업 스트레스 완화 및 정서 안정에 기여

친구들 선생님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문화 공간이란 인식 제고

광주광남중학교(교장 오경숙)는 5월 3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생자치회에서 주관하여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을 위한 ‘광남의 봄, 버스킹’ 행사를 실시하였다.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인해 3년간 실시하지 못했던 교내 문화 활동을 통해 밴드부의 버스킹 공연을 보며 학생들은 학교라는 공간이 학업뿐만 아니라 친구들과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문화 공간이 될 수 있음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또 학생들은 그동안 시험 준비와 수행평가에 쫓겨 받았던 스트레스를 음악을 통해 해소하며 완연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광주광남중학교는 주변 학교와 연계하여 코로나19로 학생들이 그동안 하지 못했던 다양한 활동과 특히,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활동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자치회 주도로 교내의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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