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광주푸른초, ‘스승의 날’의미 있게 보내요’청렴한 스승의 날 운영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

스승의 날 커피차 운영을 통한 교직원 사기 진작

광주푸른초등학교(교장 황치천)는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제42회를 맞이하는 스승의 날을 맞아 청렴한 스승의 날 운영을 위해 다양한 논의를 시작했다.

먼저 스승의 날의 참뜻을 이어가고자 가정에 청렴한 스승의 날 운영에 관한 가정통신문을 발송했다. 교사에게는 사명감과 긍지로 제자들을 사랑하고, 학생들은 스승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날임을 강조하여 가정에서 불법찬조금 근절을 위해 협조해달라는 내용으로 가정에 안내했다.

이어서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학교에 처음으로 커피차를 운영했다. 5월 12일(금) 오후에 커피차를 대여하여 교직원 및 방역 인력, 방과후 특기 적성 강사 등 학교를 방문하는 교육공동체 모두 커피차를 이용하여 음료를 마실 수 있게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광주푸른초 이은혜 학부모회장은 “항상 학생들을 위해 애쓰시는 우리 학교 선생님들이 이런 행사를 통해 더욱 힘내시기를 바라며,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생님들을 응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광주푸른초등학교 황치천 교장은 “소소한 행사였지만 우리 선생님들이 밝게 웃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라면서 “스승의 날 단 하루가 아닌 1년 내내 우리 선생님들이 행복하고 밝은 모습으로 지내길 바라며, 우리 학생들과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더 고민하여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주푸른초등학교에서는 앞으로 교직원 복지 향상 및 학생 중심의 교육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