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노인/복지
광남2동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심기’

광주시 광남2동 새마을회는 지난 17일 태전동 149-8 소재 새마을 농장에서 ‘사랑의 감자 심기’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임창휘 도의원, 광남2동 통장협의회, 광남1‧2동 주민자치위원회, 광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3개 읍면동 새마을회 임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심은 감자는 잘 키워 수확한 후 관내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기부할 예정이다.

박종상‧남연심 광남2동 새마을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봉사해 주신 방세환 시장님과 관내 기관단체 회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풍성한 수확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힘을 합쳐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많은 기관·단체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봉사와 협동의 정신이 지역사회에 풍성한 수확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