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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읍, 주민자치위원회와 어르신 정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주민자치위원회와 어르신 정서 지원을 위한 ‘초월은 청춘노리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초월은 청춘노리터’ 사업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술 심리프로그램과 인지 프로그램을 진행해 소근육 발달과 인지능력 향상을 통해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올해 신규 특화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의체는 대상자 추천, 대상자 이동지원, 재료비를 부담하고 위원회는 프로그램 강사 및 장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서용 주민자치위원장은 “소외된 어르신들이 프로그램 참여로 우울증을 극복하고 또래 어르신과의 건강한 상호작용을 통해 원만한 인간관계로 행복한 노후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상현‧김진구 공동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저소득층 어르신의 정서적 갈등을 해소하고 사회성 향상을 위한 기회를 제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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