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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초 3학년, 어울누리 예술제 실시‘도시락 프로젝트’와‘도돌이 프로젝트’ 총결

문화예술·독서인문 프로젝트 총결산

학급별로 모듬북과 장구 공연(학부모 초대)

독서 골든벨 진행 및 3학년 모든 학생 경품 증정

도수초등학교(교장 박정현)은 11월 22일, 3학년에서 문화예술교육·독서인문교육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재구성한 프로젝트인 ‘도시락 프로젝트’와‘도돌이 프로젝트’를 총결산하는 3학년 어울누리 예술제를 실시하였다.

어울누리 예술제 1부는 도시락 프로젝트 결산의 자리였다. 그래서 도수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문화예술 프로젝트로 배운 모듬북과 장구를 학급별로 강당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공연을 하였다. 학부모님들도 자녀들의 공연을 뿌듯한 마음으로 감상하고 많은 격려를 해주셨다.

어울누리 예술제 2부에서는 도돌이 프로젝트를 결산하는 독서 페스티벌을 하였다. 도수초등학교 3학년 4개 반 학생들이 1년 동안 공통적으로 ‘뜨고 지고’, ‘틀리면 어떡해’, ‘친구 사귀기’, ‘쓰레기 제로 대작전’, ‘지렁이 굴로 들어가 볼래?’ 이상 총 5권의 책을 돌려 읽고, 도서별로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였다. 이러한 도돌이 프로젝트를 총결산하기 위해 5권의 책 속에서 문제를 출제하여 독서 골든벨을 진행하였다. 독서 골든벨 문제는 도서별로 중심이 되는 내용으로 5문제를 출제하였다.

코로나 19 상황의 안전을 고려하여 과거 시험 형식으로 학생들 간 충분한 거리두기로 행사를 진행하였다. 도수초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들과 학생들은 예술제 1부의 느낌과 연결하여 풍물패 옷 및 삼색띠를 두르고 독서 골든벨에 참여하였다. 그래서 페스티벌이라는 취지에 맞게 교사와 학생이 함께 소통하고 추억을 쌓는 장도 마련하였다.

특히 도수초등학교 박정현 교장과 오연순 교감이 독서 골든벨 문제 중 마지막 2문제를 각각 학생들에게 읽어주면서 행사의 분위기를 북돋웠다. 그리고 독서 골든벨 결과에 따라 장원을 뽑았고, 장원에게는 앞으로도 열심히 책을 읽으라는 뜻에서 원목 독서대를 상품으로 주었으며, 골든벨에 열심히 참여한 도수초등학교 3학년 모든 학생들도 독서대를 선물로 받았다. 그래서 소외되는 학생 없이 모든 3학년 학생들이 무척이나 좋아하였고, 즐겁게 독서 골든벨을 마쳤다.

어울누리 예술제 마무리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사진도 찍고, 학생이 5권의 책 중 가장 인상 깊게 읽을 책을 들고 개인 사진도 촬영한 후 인화하여 학생들에게 추억으로 선물하였다.

도수초등학교 3학년에서는 2021학년도에 실시한 도돌이 프로젝트를 수정보완하여 2022학년도에는 문화예술 프로젝트와도 결합한 예술제를 진행하였다. 향후 도수초등학교 3학년은 문화예술교육과 독서인문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예술 소양 함양과 바른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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