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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면, 특화사업 ‘한파 대비 사랑의 온기 나눔’ 추진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2022년 특화사업 ‘한파 대비 사랑의 온기 나눔”을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협의체는 신규 저소득층 및 주거 취약계층 등 한파 보호 대책이 필요한 7가구를 수혜대상자로 선정, 가정방문을 통해 필요한 난방용품을 미리 조사해 대상자 욕구에 맞는 이불 등을 전달했다.

김진석‧김순희 공동위원장은 “올해 겨울은 더 춥고 눈도 많이 내린다고 하는데 주거 취약계층의 겨울나기가 얼마나 힘들지 마음이 아프다”며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지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화사업은 남종면 희망별 1인 1계좌 후원금으로 진행됐으며 월 83명이 정기후원에 동참해 마음을 더하고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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