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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문화재단, ‘미지의 세계로’ 다양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 펼쳐져”사운드 아트, 퍼포먼스 시연, 힐링 연필 드로잉 등 풍성한 프로그램 진행

9월 24일까지 남한산성아트홀 갤러리에서 무료 전시 관람 가능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2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전시를 오는 24일(토)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곽맹호, 김기섭, 장성은, 장승현, 정지윤, 이삭 오, 유나킴 총 7인의 작가가 코로나로 인하여 예측 불가능한 미래에 불안함을 느끼는 관람객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기존 전시와는 다르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하여 작가와 관람객이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9월 3일(토)에는 사운드 아트와 퍼포먼스 시연을 진행했으며 14일(수)에는 김기섭 작가와 함께 하는 ‘나만의 우주 그리기’, 16일(금)에는 정지윤 작가의 ‘힐링 연필 드로잉’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그림을 배워보고 싶었던 차에 관심 있게 보던 작가님의 클래스 기회가 생겨 바로 신청했다”며, “작가님의 기법으로 제 작품을 남겨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매우 만족스러운 하루였다.”고 말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국고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남한산성아트홀 갤러리 1, 2에서 진행되며 9월 24일(토)까지 만나볼 수 있다. 관람시간은 9시 30분부터 17시 30분으로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 공휴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nsar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이사는 “전시 관람과 연계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시민들을 보면서 뿌듯하고 보람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에 앞장서는 문화재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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