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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화여중, “길 이름 따라 떠나는 광주 이야기” 프로그램 진행길 이름 따라 떠나는 광주 이야기 배너 제작, 전시

우리 동네 길 이름 유래, 역사적 명소 알아가는 지역 향토사 수업 실시

경화여자중학교(교장 김규인)는 너른강 온마을 배움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길 이름 따라 떠나는 광주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우리 동네 도로명 주소의 유래를 접목하여 향토사 학습을 하는 가운데 효율적으로 역사교육의 목표를 성취하고 동시에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기를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다.

사전 활동으로 내가 살고 있는 동네 도로명 주소의 유래, 역사적 명소, 소개하고 싶은 곳 등의 내용을 조사하여 활동지에 작성한 후, 도안을 바탕으로 배너를 제작하고 우수작을 선발하여 전시하였다.

또한 야외에서 배너 설명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우수작 학생들에게는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에 대한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각 반별 프로그램 참여 쿠폰을 지급하여 점심시간 학교 잔디밭에서 진행한 배너 전시 설명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함으로 많은 학생들의 향토사에 대한 이해를 이끌 수 있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배너 설명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우리 동네의 역사, 도로명 주소의 유래를 살펴보고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애정을 갖게 되었으며, 역사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서, 이웃에게서 시작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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