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사회
임종성 의원, 주민들과 ‘광주어린이체육센터’ 개관 전 사전점검 나서임 의원, 지난 총선에서 ‘맘(Mom)편한 놀이터’ 조성 공약, 국ㆍ도비 22억원 확보 등 적극 지원

임 의원, “아이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뛰어놀 공간이 필요, 지난 4년 사업 제안부터 부지 선정, 예산 확보에 이르기까지 직접 발로 뛰어 이뤄낸 성과”

6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광주시을)이 시민들과 함께 9월 13일 정식개관 예정인 광주시 신현동 ‘광주어린이체육센터’를 사전점검했다.

‘광주어린이체육센터’는 임 의원이 지난 총선에서 ‘맘(Mom) 편한 놀이터’ 조성사업을 공약으로 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이를 위해 임 의원은 2018년 9월 행안부로부터 특별교부세 5억 원과 2020년 9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7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광주어린이체육선터’ 조성사업을 적극 지원해 왔다.

임 의원은 “아이들이 미세먼지나 폭우, 폭설 등 날씨 걱정 없이 뛰어놀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지난 4년 동안 사업 제안부터 부지 선정, 예산 확보에 이르기까지 직접 발로 뛰었다. 시민에게 약속한 공약을 이행하게 돼 매우 감격스럽고 기쁘다. 믿고 기다려주신 광주시민과 오포주민 그리고 아이들에게 감사하다”며 정식개관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이날 시민들과 함께 현장을 돌아본 임 의원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VR 프로그램 마련, 신발장 위치 변경, 유아 전용 놀이방 조명 조정 및 야외놀이터 활용방안 추가 마련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시설을 점검하고 계속해서 보완해 달라”고 광주시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