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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관리공사, 재가어르신 주거환경개선 위한 기술지원사업 실시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박남수)는 지난 6월 18일에서 25일까지 2주간에 걸쳐 관내 재가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광주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공사의 전문기술인력이 사전 답사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재가어르신 7가구를 선정해 진행하였으며, 환경사업처장과 소속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공사 환경기초시설 특화된 전문 기술력을 활용한 스위치와 콘센트, LED등기구 교체 등 노후된 전기시설 개선 및 전기안전관리자의 안전점검으로 저소득 어르신들의 전력비 절감은 물론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오래되어 찢기거나 색이 바랜채 방치된 벽지의 도배 작업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였으며, 어르신댁 주변의 위험요소와 다른 생활 불편사항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어르신은“그동안 경제적인 부담으로 인해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줘서 고맙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광주도시관리공사 박남수 사장은“사업 특성을 살린 재능기부로 복지사각지대에 위치한 지역 어르신들이 이전보다 안락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센터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여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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