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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희영 시의원, 28일 ‘광주시장’ 출마 기자회견 예정오후 3시 ‘임종성의원사무실’…‘나번의 기적’ 당사자, 젊음과 유능함 내세워

동희영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오포읍)이 광주시장에 공식 출마 선언할 예정이다. 동 의원은 내주 월요일 28일 오후 3시 초월읍 산이리 ‘국회의원 임종성 사무실’에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민주당 광주시‘을’ 지역에서는 동 의원이 유일한 광주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나서게 됐다.

동 의원은 지난 제7회 지방선거에서 2인 선거구인 오포읍에 ‘더불어민주당 1-나번’으로 출마해 당시 자유한국당 후보를 58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 ‘나번의 기적’이란 파란을 일으킨 바 있다.

동 의원은 지난 4년간 오포읍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신현문화체육복합센터 및 오포 어린이실내놀이터 조성사업, 양벌도서관, 반려견 놀이터 조성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올해 초 ‘제20회 중부율곡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동 의원은 (전)국회의원 임종성 보좌관, (전)민주연구원 부원장, 민주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 중앙정치를 두루 경험하는 한편, 제20대 대통령선거 이재명후보 비서실 수행팀장을 맡아 활동하는 등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신뢰 역시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 의원은 이번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지난 4년 지방정치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시장 후보로서 광주 발전을 위한 ‘4대 비전과 20대 공약’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끝으로 동 의원은 이번 광주시장 선거 예비후보 슬로건으로 ‘새로운 선택, 확실한 변화! 일하는 광주!’를 내세우며 “답답한 광주발전을 끝내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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