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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학교, ‘찾아가는 동물원 「동물 친구들」’ 프로그램 진행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연사랑, 동물사랑 실천

혁신교육지구‘문학동네’사업과 연계한 체험 행사 운영

초등생 대상 약 25종의 동물들을 만나 현장 교육 및 체험 진행

교육과정과 체험의 연계를 통해 동물 사랑의 마음 표현

광주 인덕학교는 지난 12일, 광주 혁신교육지구 ‘문학동네’ 사업의 하나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동물원「동물 친구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동물 친구들」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이동동물원, The Friends’ 업체와 연계하여 약 25종의 파충류, 포유류 등의 동물들을 학교 안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다. 학교 운동장에 작은 동물원을 만들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1~2개의 학급이 나와 체험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교실 안 수업에서 간접적으로 관찰했던 동물들을 직접 눈으로 관찰하고, 먹이를 주고, 만져보기도 하면서 서로 교감하고 생태계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 학급에서 동물 관련 노래 부르기, 도형으로 동물 표현하기, 자연 생태계 알아보기 등 동물 체험과 연계된 수업을 진행해 자연과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월리 교장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교육의 영역을 확장하고 제공하는 것이 학교의 역할”이라며 “코로나로 인해 현장 체험 학습, 수련회 등 교육 경험의 기회가 부족해진 이 시기에 교육과정과 체험과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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