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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맞아 광주시에 이웃사랑의 손길 이어져

한가위를 맞아 광주시 지역 내 어려운 주민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15일 도척면에 따르면 최근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송편 50상자를 시작으로 도척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라면 100상자를, ㈜이에스종합물류시스템 이상훈 대표이사는 백미 100포(4㎏·100만원 상당)를, ㈜태창기업 이연수 대표이사가 백미 100포(10㎏·250만원 상당) 등 다양한 후원물품을 전달 받았다.

이에 도척면은 관내 취약계층 150가구에 후원물품과 함께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한 한가위꾸러미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 등 지역단체와 연계해 전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원불교 경기광주교당(교무 능산 김현국)은 지난 14일 송정동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김치 30박스(5㎏)를 기탁했다. 원불교 경기광주교당은 지난 4월에도 송정동에 쌀 20포를 기탁하는 등 해마다 쌀과 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한가위 명절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신 분들의 고마움을 잊지 않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광주시를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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