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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작업 봉사 나선 전문건설협 광주시협의회’휴일에도 불구 경안시장 주변 및 ·송정동 등 골목길 제설 ‘귀감’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협의회(회장 구본웅)회장 및 운영위원진은 지난 6일 내린 폭설로 광주지역내 도로와 마을 뒷길이 얼어붙으면서 시민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휴일인 지난 10일 제설작업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은 이날 포크레인 2대와 5톤 트럭 3대, 바브켓 1대를 동원해 경안시장 주변 및 송정동 등 골목길 위주로 제설작업에 임했으며, 이른 아침에 소식을 접한 신동헌 시장과 임일혁 시의장이 현장을 방문해 운영위원진들을 격려했다.

구본웅 회장은 “폭설로 인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제설작업에 동참하게 됐다”며 “임원진 여러분과 노고 덕분에 마을 뒷길이 안전보행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6일 16.5cm의 눈이 내렸으며 현재까지 도로 곳곳에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각종 민원이 SNS 등을 통해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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