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광주푸른초,‘와~소행성 버스’와 함께하는 소중하고 행복한 성교육찾아오는 이동형 성교육 버스‘와~소행성 버스 체험관 성교육’ 참여

광주푸른초등학교(교장 이명재)는 9월 11일(금), 28일(월), 29일(화) 3일간 푸른반(특수학급)과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가 주관하는 찾아오는 성교육 ‘와~소행성 버스 체험관 성교육’에 참여하였다.

‘와~소행성 버스 체험관 성교육’은 45인승 대형버스를 개조해 다양한 교구와 영상, 체험형 콘텐츠를 갖춘 이동형 청소년 성문화센터로,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성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9월 11일(금)에는 푸른반 학생들과 5학년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28일(월)과 29일(화)에는 11일 활동에 참여하지 않은 5학년 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소규모 모둠(분반)으로 버스에 탑승하여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생명 탄생의 신비와 소중함 ▲사춘기의 신체적·심리적 변화 이해 ▲타인과의 건강한 소통 및 긍정적 관계 형성 등을 학년 및 발달 특성에 맞춘 실습과 모둠 활동을 통해 체험했다.

체험 교육에 참여한 5학년 김○○ 학생은 “책으로만 봐 오던 사춘기와 몸의 변화를 버스 안에서 다양한 모형과 체험을 통해 배우니 훨씬 실감 나고 이해하기 쉬웠다”며 “나 자신뿐만 아니라 친구들의 소중함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푸른초등학교 보건교사 장○○은 “학생들이 즐겁게 체험 교육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교사로서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보건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성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푸른초등학교 이명재 교장은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발달 단계에 맞춘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