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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김유림 기자의 그림여정광주상징물 등 그림 사계와 동물 12간지

본지 김유림 기자가 지금까지 작품 활동을 해온 그림들을 한데 모아본다. 이곳에서 는 수채화와 유화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지금까지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온전히 나 혼자만의 기나긴, 행복하고 때론 고된 여정이었다.

그림은 붓가는 길 따라 빛과 색채가 어우러져 한 편의 작품이 탄생하는 것이다.

광주에 이사온지 어느덧 올해로 11년째이다. 첫 느낌도 그러했듯이 광주는 푸근하고 따뜻한 제2의 고향이며 마음의 안식처이다.

내 고장 광주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광주시의 상징물 4점을 비롯하여 그동안 그려온 작품들을 한데 모아 보았습니다. 그림을 통해 세상을 이야기하고 자연스레 그림을 감상하며 소중한 기억과 행복을 회상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이 그림들은 지난해 하남시 거리예술제와 하남시 다문화 축제에 전시 된 작품과 올 5월 광주시청 3층 시정홍보관에서 전시된 작품들을 한데 모아 놓은 것이다.

 

<전시 이모저모>

1.광주시청 전시

 

 

 

 

 

 

2. 하남시 예술마당 거리예술제

 

 

 

3. 하남시 다문화 축제 

 

 

 

 

<축제에 참여한 다문화 가족과 함께>

 

 

<매모하고 있는 관람객>    

 

 

 

<12간지 동물>

 

 

 

 

 

 

 

 

 

 

 

 

 

 

 

 

<그림 사계>

 

봄이 오면(수채화)  

 

 

여름 한가운데(수채화)

 

추색(수채화)

 

 

겨울 연가(유화)

 

 

겨울 외딴집(유화)

 

<그림 여정>

나 어릴적에(유화)

 

 

장미(유화)

 

생각(유화)

 

황혼(유화)

 

늘 그자리에(수채화)

 

 

풍성한 가을(유화)

 

해바라기(유화) 

 

 

호랭이(유화)

 

시골에는(수채화)

 

 

여름 한가운데(수채화)

 

과일(수채화)

 

꽃수채화)

 

정물(수채화)

 

시간여행(수채화)

 

가을 끝자락(수채화)

 

 

김유림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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