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노인/복지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 한빛교회와 업무협약 체결

광주시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쌍령동에 소재한 한빛교회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빛교회와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 및 연계하여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빛교회 박승섭 목사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쌍령동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발굴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권오정·장영수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한빛교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한발 앞서가게 됐다"며 "저소득 취약계층 발굴을 위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빛교회는 지난 2022년 100만 원 상당의 겨울나기 물품을 기부한 바 있으며, 작년부터는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사랑의 찬찬찬’ 반찬 배달 사업의 반찬 조리를 월 2회 지원하고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