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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천초, 아이들의 재능을 꽃피우는 제18회 번천 예술제

번천초등학교는 11월 10일(금) 제18회 번천예술제를 본교 꿈나래관에서 운영하였다.

유치원부터 1~6학년까지 전교생이 악기연주와 댄스 공연을 열심히 노력하여 부모님들과 친구들 앞에서 재주를 펼쳐보였다. 또한, 방과후 활동 공연 및 전시회도 함께 열어 번천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한 즐거운 예술제였다.

교육과정 연계한 학년별 1인 1악기 교육으로 1~2학년 우쿨렐레, 3~4학년 바이올린, 5~6학년 기타를 연주하였다. 그리고 방과후학교 학년별 문화예술교육으로 3~4학년 사물놀이, 5학년 가야금, 6학년 모둠북 등 국악 연주와 방과후 파트별 공연으로 바이올린, 첼로, 플롯, 클라리넷 연주를 무대에 올렸으며 오케스트라부의 웅장하고 멋진 공연을 보여주었다.

귀여운 1학년들은 열심히 연습한 신기한 마술쇼를 보여주었고, 씩씩한 2학년들은 번천초등학교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응원 댄스를 추었다.

또한, 여러 학년이 모인 방과후 방송댄스는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훌륭한 무대를 보여주었고, 그 외 로봇과학, 생명과학, 미술, 토탈공예, 컴퓨터 방과후 수업은 수업 결과물 작품 및 활동을 전시를 통해 소개 하였다.

이번 예술제에 참여한 김○○ 학생은“처음에는 자세도 힘들고 연주하는 것도 어려웠다. 그러나 친구들과 힘들어도 서로 응원하면서 함께 배우고 이렇게 가족들을 초대해서 공연도 펼치니 뿌듯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번천예술제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결과를 멋진 공연으로 무대에 올리면서 자신의 재능을 발표하고, 친구들과 함께 하는 가운데 서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공연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앞으로도 번천초등학교는 학교 교육과정 및 방과후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예술교육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재능과 진로를 찾으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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