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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만선초, 앎을 실천하며 삶을 바꾸는 에티즌(Eco+Citizen) 프로젝트 실시배움을 실천하며 우리들의 삶을 바꾸는 환경 주제 교육과정 운영

만선 교육 공동체가 함께 하는 환경 교육으로 그 의미 더해

광주 만선초등학교(교장 최병진)는 전교생이 함께 하는 에티즌(Eco+Citizen)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생태감수성을 기르고 환경과 관련한 배움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운영했다고 전했다.

‘앎을 실천하며 삶을 바꾸는 에티즌(Eco+Citizen)’프로젝트는 그림책과 체험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필요성,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고 우리 삶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탐구해 삶 속에서 실천하며 학생들이 지속가능한 에티즌으로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환경문제, 기후 위기를 알고 지속가능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방안을 탐구하며 탐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 속에서 환경보호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할머니의 용궁 여행’, ‘숨 쉬는 도시 꾸리찌바’등 책을 통해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환경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탐구하였으며 기후변화체험관 체험활습을 통해 미래를 위한 우리의 생활방식 등을 경험하였다.

또한, 폐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자원순환가게 이용, 업사이클링의 사례로서 교육공동체가 함께 배우는 양말목 공예 수업을 진행하였다. 우리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찾아보고 실천 서약서를 작성하며 에티즌 프로젝트를 마무리하였다.

만선초 학생들은 ‘앎을 실천하며 삶을 바꾸는 에티즌(Eco+Citizen)’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에 관해 깊이 있는 탐구와 생태감수성을 기를 수 었었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앎을 자신의 삶에서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와 태도의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만선초 3학년 진○○ 학생은 “환경에 관한 책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의미 있고 재미있는 환경 수업이었다”면서, “친환경 제품 사용하기, 필요없는 전등불 끄기 등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위해 사소한 일이라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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