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풀짚공예박물관과 방과후학교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풀짚공예 “걱정싹쓸이” 빗자루 만들기 체험으로 학업스트레스 해소 기대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미)은 9월 14일부터 10월 20일까지 풀짚공예박물관과 연계하여 중학생 대상 방과후학교 지역 연계 프로그램인 “걱정싹쓸이”빗자루 만들기를 운영한다.

방과후학교 지역 연계 프로그램은 지역 사회 중심의 특색있는 교육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경험을 제공하고자 운영하는 지역 맞춤형 방과후 활동이다. 올해에는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한 풀짚공예박물관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실생활에도 사용할 수 있는 “걱정싹쓸이”빗자루 만들기를 체험활동으로 기획했다.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친근한 자연소재인 풀짚을 활용하여 다양한 기법을 응용한 풀짚공예활동인 빗자루 만들기는 친환경적 체험활동일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9월 14일 광수중학교에서 진행된 첫 수업에서 학생들은 처음 만져보는 모시 풀짚을 신기해하면서도 수업에 경청하고 질문하며 한 시간 동안 풀짚빗자루를 완성해냈다.

방과후학교 지역 연계 프로그램은 관내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청받아 운영하며, 강사비와 재료비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지원센터에서 전액 지원한다.

김성미 교육장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지원센터에서는 지역의 특성들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개발하여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광주하남 지역의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방과후학교 활동에 만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