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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 광주방문문재인후보 지지연설 및 선거지원 유세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기호2번 문재인후보에 대한 지지연설과 선거지원을 위해 광주를 방문했다.

오늘 오전10시 이마트앞에서 시작된 지지연설에서 문재인후보 경기도선거대책위원회 광주시선거대책위원장인 소병훈위원장과과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는 골목시장경제를 살릴 후보는 문재인후보 뿐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연설이후에 주변상가와 경안시장 5일장이 열리는 경안시장을 방문하여 일일이 상인들과 악수를 하며 문재인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젊은 유권자들은 박지원원내대표와 악수를 하고 인증샷을 찍으며 지지의사를 밝혔다.

택시기사들과 대화에서 민주통합당이 택시를 대중교통에 포함시켜 버스기사들의 임금수준에 맞는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11시 30분에는 경안시장 앞으로 자리를 옮긴 유세차에서 박지원 원내대표는 “광주가 민주화의 성지로 민주당의 뿌리인 해공 신익희선생님의 고향으로, 민주화투쟁에 앞장선 박종진 초대 광주시 민선시장을 선택한 곳이다” 며 “깨어있는 광주시민의 지지가 이제 들불처럼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문재인 후보가 당선되면 반값등록금, 의료비 100만원 상한, 택시를 대중교통에 포함하여 기본임금수준 확보,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 골목시장경제를 살릴 유통산업발전법을 통과시키고, 남북관계의 관계개선을 통해 남북경제연합을 확실히 실현하겠다며 광주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오늘 유세에서는 민주통합당 당원과 지지자들이 나와 함께 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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