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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복지센터, 비대면 ‘우리, 홈핑할까요?’운영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부모의 역할을 배울 수 있는 색다른 부모교육을 진행한다.

“우리, 홈핑할까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부모교육은 신청한 가정이 홈캠핑을 할 수 있는 물품을 제공하고 페이스북에 업로드된 매뉴얼을 이용해 활동한다.

이번 부모교육은 ‘집으로 떠나는 힐링여행’으로 부모·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추억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가정 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매뉴얼에는 홈캠핑 활동 순서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영상과 음악을 제공,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도록 했다. 또한, 캠핑을 즐기는 동안 활동한 사진과 소감을 페이스북에 게시해 다른 가정의 모습도 함께 살펴 볼 수 있다.

아울러 참여한 모든 가정에게는 활동 후 2021년 가족캘린더를 제작해 선물하고 가족의 즐거운 추억을 오랜 시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우리, 홈핑할까요?”는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이 대상이며 20일부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760-2219)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50가정으로 진행되는 홈캠핑은 신청 후 물품을 수령하고 9월 6일까지 가정에서 즐거운 체험을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에 업로드된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우리홈핑할까요?’를 참조하면 된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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