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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벌초, 독도지킴이학교 선정 및 발대식 실시2020독도지킴이학교 탄벌초 ‘독.보.적’ 동아리 발대식

학교구성원과 마을에 독도사랑을 전하며 마을사랑, 나라사랑 활동 전개 예정

탄벌초등학교(임경섭 교장)에서 본교 6학년 학생들이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지원하는 ‘독도지킴이학교’ 활동을 신청하여 탄벌초등학교가 ‘2020독도지킴이학교’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지원하는 ‘2020독도지킴이학교’는 전국 초등학교 40개, 중․고등학교 80개교를 선정하여 활동하는 학생 자율동아리 활동이다.

‘2020독도지킴이학교’ 는 탄벌초 학생으로 이루어진 자율동아리 형태로 구성되어 ‘독.보.적’ 이라는 동아리명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는 ‘독도. 보물. 적극 탐구하기’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2020독도지킴이학교 탄벌초 ‘독.보.적’ 동아리 학생들은 7월 31일(금) 동아리 발대식을 갖고 학생자치회실에 ‘2020독도지킴이학교’ 명패를 게시하며 독도와 나라를 사랑하는 활동을 시작하였다.

코로나19 상황에 학생들이 다함께 등교하지는 못하지만, 더욱 뜻깊고 의미있는 활동을 위해 동아리학생 협의를 통해 연간 독도지킴이 활동을 계획하였다.

‘독.보.적’ 동아리 발대식과 함께 독도 포일아트 제작 활동을 운영하여, 우리 독도의 모습을 아름답게 꾸미고 학생 자치회실 복도에 게시함으로써 학생들이 독도를 생각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홍보하였다.

‘독.보.적’ 동아리 학생들은 독도지킴이 활동을 학교홈페이지 등에 게시하고, 블로그와 다양한 원격플랫폼을 활용한 협의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기로 계획하였으며, 학교 안에서만 활동하지 않고, 학교구성원과 마을이 함께하는 독도사랑 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독.보.적’ 동아리 대표 나현수(탄벌초등학교 학생회장) 학생과 동아리원들은 탄벌초등학교가 2020 독도지킴이학교로 선정되어 매우 자랑스럽고, 적극적인 독도 사랑 활동을 통해 학교와 마을사랑, 독도와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멋진 대한민국인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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