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도척초, 진로체험을 통해 나눔과 사회 환원 교육무인 알뜰 장터로 나눔 실천, 6학년 40여 명 참여

도척초등학교(교장 이상복)가 21일부터 24일까지 6학년 교실에서 진로를 테마로 나눔과 사회 환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수업은 미래 사회에 중요한 진로 체험을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다양한 만들기 체험 후 이를 알뜰 장터와 온라인 기부로 연계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6학년 학생 약 40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교육에서 직업의 가치가 무엇인지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21일부터 23일 3일 동안 ‘미래는 나의 손으로’라는 진로 중심 테마로 스크랩북으로 나를 표현하기, 핸드크림과 친환경 비누를 직접 만들기를 실시한다.

24일에는 3일 동안 만들었던 작품들을 돌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알뜰장터를 열 계획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생활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무인함을 만들어 적힌 가격에 해당하는 금액을 무인함에 넣고 물건을 가져가면 된다.

이를 통해 무인함으로 모인 금액은 온라인 기부를 통해 학생들에게 직업의 역할이 생계유지의 단계를 넘어서 사회적 환원으로의 가치가 있음을 몸소 체험하게 해주는 뜻깊은 현장이 될 것이다.

도척초등학교 이상복 교장은“특히 이번 수업은 다양한 진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는 물론 나눔과 기부의 가치를 깨닫게 해줄 것이다. 진로 체험은 사회적 환원의 필요성을 인식 및 진정한 일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