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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가족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다3.1운동 100주년 기념 선동초 가족 역사문화체험 활동

‘가족역사문화체험, 역사야 놀자~’ 프로그램 운영

선동초등학교는 지난 2일(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역사문화체험, 역사야, 놀자~’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선동 가족역사문화체험 연수는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학교와 학부모회가 함께 기획하고 추진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3.1운동의 정신을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도록 하였다.

운현궁과 인사동일대에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조선말 흥성대원군의 쇄국정책과 3.1운동의 기획부터 독립선언서의 인쇄, 민족대표 33인이 모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던 태화관 등의 현장에서 수준 높은 해설을 들으며 3.1운동 길을 걸어보았다.

독립선언서를 인쇄했던 장소인 보성사터에서는 100년 전으로 돌아가 참가자 모두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대한독립만세’를 외쳐보며 그 날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1학년 학생들도 진지하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무심히 지나쳤던 이곳에 많은 역사가 숨어있는 것에 놀랍고, 새로운 역사를 알게 되어 뜻깊었으며 독립선언서를 읽어보고 만세를 불러보면서 100년 전 그 날의 비장함과 감동을 느끼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사문화체험 활동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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