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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쉐프, 소외계층 이웃돕기 성금 기탁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청년쉐프(대표 송재민)는 11일 광주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제22회 광주왕실도자기 축제에서 8개 업체와 함께한 푸드트럭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 그 의미를 더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송 대표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기탁 받은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청년쉐프는 2017년 12월 설립해 각종 행사 및 영화, 드라마 촬영장 등에 푸드트럭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헌하고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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