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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인문학교육’ 교원 직무연수 강좌 진행단국대 향기(鄕氣) 인문학센터, 유·초·중·고, 특수학교 교원 대상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 향기(鄕氣) 인문학센터(소장 허재영)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춘경)과 협력하여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6월 29일부터 7월 20일 까지 매주 토요일 9:30~11:30 / 11:30~13:30,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유·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본 강좌는 인문학 교육을 통해 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쌓도록 하여 질문과 토론이 살아있는 학교문화 및 교육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좌는 총 8강으로 구성되었으며, 6월 29일‘文字로 노래하다’와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쓰기’ 강의를 시작으로 7월 6일 ‘술, 노래, 그리고 놀이문화’와 ‘현대의 과학, 지식, 기술, 문명을 바라보는 인문학’, 7월 13일 ‘한문학에 나타나는 인간관계의 양상’과 ‘삶을 고통으로 바라보는 불교의 관점’, 7월 20일 ‘계몽의 주체로서 근대지식인과 유학생’과 ‘음악, 건축, 무용, 공예 등 우리 전통예술에 흐르는 미의식’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강좌를 통해 미래에 대한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계획의 수립을 가능하게 하며, 인문교양의 배움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교사들이 학생의 창의성 및 자기 주도적 삶을 교육하는 데에 도움 되기를 기대한다.

본 강좌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단국대학교 향기(鄕氣) 인문학센터(031-8005-2678, 031-8005-2667)로 하면 된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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