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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초, ‘문화예술을 영어로 즐기다’「Awesome Sports Day」 운영,

스포츠와 영어를 연계 즐겁게 놀면서 배우는 창의 융합 프로젝트 수업

각 반별, 팀별 활동 참여를 통해서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키워 나감

경기 광주 경안초등학교(교장 장재동)에서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스포츠· 문화예술을 영어교육과 융합한 ‘Awesome Sports Day’ 행사를 실시했다.

「Awesome Sports Day」는 즐겁게 놀면서 배우는 체험형 영어수업을 통해 협동심과 성취감 고취를 목적으로 경안초에서 기획한 행사이다.

경안초가 기획한 이번 행사는 영어전담교사와 원어민영어보조교사가 주축이 되어 학부모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학교와 학생,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공동체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이상적인 교육모델을 제시하였다.

스틱컬링, 골프, TAP볼, 림보 등의 스포츠 활동과 영어 미션을 융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은 즐겁게 놀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었고, 교육공동체 모두는 학생들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다.

경안초등학교 장재동 교장은 “다양한 교육적 시도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경안초등학교 전 교직원들의 열정과 전폭적인 지지와 관심, 그리고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도움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프로젝트 수업을 기획하고 펼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교육공동체의 아름다운 콜라보레이션이 학교 담장 너머로까지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게 하는 원동력이 된 것을 경험하였다. 앞으로도 우리 학교는 창의 융합 프로젝트 수업에 앞장서 학생들이 즐겁게 놀며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아낌없이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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