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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署 태전파출소, 가정의 달 사랑나눔 실천프란치스꼬의 집, 안나의 집 방문, 선물 등 뜻깊은 시간 가져

광주경찰서 태전파출소(소장 김민석) 2팀(팀장 최병우)은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과 프란치스꼬의 집, 안나의 집등 요양시설을 방문, 손수 제작한 카네이션과 선물을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팀장 최병우는 팀원들과 8년째 사랑 나눔을 계속하고 있으며, 지난 4월 21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휴무일에도 팀원들과 함께 장애인 보호시설인 “향림원”을 방문하여 “LED야광 탱탱볼 만들기”, “타투”체험 활동으로 장애인들과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 보람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및 소외계층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 행사를 꾸준히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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