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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주로터리, 광남동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회원 15명이 참여 도배, 블라인드, 싱크대, 전등, 장판 교체 등을 지원

남광주로터리는 지난 26일 광주시 목동에 위치한 주거 취약계층 가구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집수리는 남광주로타리 회원 15명이 참여해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해 온 대상자 가구에 도배블라인드싱크대전등장판 교체 등을 지원했다또한어려운 가정환경에 있는 수혜가구에 꼼꼼한 집수리 봉사로 쾌적하고 안락한 실내공간을 제공내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을 실천했다.

 

강신원 광남동장은 관내 주거 취약계층에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신 남광주로터리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사랑과 관심으로 희망과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광남동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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