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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 2년 연속 대상 수상5개 분야10개 지표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해 평가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최근 경기도에서 주최한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신규 세외수입 발굴특수시책 등 5개 분야10개 지표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시는 그동안 세외수입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6급 팀장 과태료 책임 징수제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체납액 읍·면 합동 특별정리단 추진 시간선택 임기제 공무원 운영 등 다각적인 징수방안 모색과 징수율 제고에 노력을 기울려 왔다.

 

또한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세외수입 자체 연찬회와 전산교육을 실시해 세외수입 부과·징수 방법,체납액 정리 및 전산사용 방법 등을 교육했다.

 

아울러 지방세 체납정리 부분에서도 최첨단 차량 공매시스템 올댓옥션개발 광주경찰서와의 업무 협약을 통한 체납차량 단속 광주시 공무원 전 직원 체납차량 영치 전국 최초 체납자 분납관리 자동화 시스템 구축 등 새로운 징수기법을적용해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현장중심 체납징수 활동 강화 및 체납자 맞춤형 체납처분으로 체납액 일소는 물론 세외수입 탈루·누락 세원 발굴로 공평한 과세 체계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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