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사회
임종성 의원, ‘오포 양벌초 통학로 확장공사 4억3,000만 원 확보’임의원,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위해 노력할 것”

경기광주을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은 5일, 교육부로부터 오포읍 양벌초등학교 통학로 확장을 위해 특별교부금 4억 3,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양벌초등학교 교내에 조성된 통학로는 폭이 1.1m에 불과해 학생들의 보행을 보호해야 할 통학로가 오히려 통학안전에 위험요인이 돼 왔다. 특히 비가 올 경우 통학시간대에 등교차량이 몰리면서 우산을 쓰고 등교하는 학생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컸었다.

임 의원은 “올해 말 교내 보행로 확장공사가 마무리되면 내년부터는 학생들이 더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포지역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 의원은 2016년부터 매곡초등학교 통학로 및 진입도로 개선 사업을 시작으로 도곡초‧도평초‧삼리초 교육환경 개선과 한사랑학교‧동현학교 교실 증축 등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22일에는 광주경찰서장과 시청 관계자 그리고 학부모들과 함께 관내 초등학교 통학로를 점검하는 등 어린이들의 통학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