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CCTV 체험관 시범운영어린이의 안전의식 강화와 대응 능력 함양

광주시는 어린이의 안전의식 강화와 각종 범죄로부터의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CCTV 체험관’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체험관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오는 2월까지 2개월 동안 시범운영을 거쳐 3월부터는 광주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체험관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CCTV 체험관은 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중앙로 197-1) 3층에 위치하며 방범용·정차재난안전 등 각종 CCTV의 역할을 애니메이션과 동영상으로 보여줘 학습효과를 높이고 직접 CCTV와 비상벨을 조작해 보는 체험학습으로 꾸며져 있다.

 

특히CCTV와 비상벨 체험은 실제 근무 중인 관제요원 및 경찰관과 직접 통화를 실시하고 통합관제실 등 내부 시설 견학을 통해 현실감 있는 체험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CCTV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해 안전도시 광주 구현에 앞장서는 통합관제센터의 역할을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CCTV 체험관은 오는 3월부터 매주 수요일(공휴일 제외오전 10, 1차례 운영하며 견학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031-760-2759)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