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원 1선거구(경안.송정,광남,퇴촌,남종,중부) 보궐선거 새누리당 후보로 박광서(53) 광주농협 이사가 공천을 받게 됐다.
새누리당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11일 박광서 예비후보를 포함해 4.11 지방의원 재ㆍ보궐선거 도의원 후보 7명과 군의원 후보 1명 등 8명을 공직후보자로 선정, 중앙당 비대위에 추천했다.
박 후보와 함께 당내 경쟁을 벌였던 김영훈(56) 광주시의회 전 의장은 공천에서 탈락했다.
오는 4월 11일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도의원 보궐선거는 박 후보가 새누리당 공천을 받게 됨에 따라 민주통합당 공천을 받은 박관열(54) 예비후보와 맞붙는다.
광주신문 gjnews@gj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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