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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미분류 011_todaynews_top승인 2009.07.15 15:32 | 수정 2009.07.15 15:32
도심 건설현장 3곳 무재해 달성
서울지역 3개 건설현장이 무재해를 달성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북부지도원(원장 홍경표)은 최근 지도원 대회의실에 금호산업(주) 건설 을지로 2-5 정비사업 신축공사 현장(소장 양필선), (주)포스코건설 경의선 용산~문산간 복선전철 신설공사 1-2B공구 현장(소장 김경록), 삼성물산(주) 건설부문 정릉 길음9구역 재개발 아파트 현장(소장 이정호)에 대해 각각 무재해 달성 1배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무재해를 달성한 사업장중 금호산업(주) 건설 을지로 2-5 정비사업 신축공사 현장은 현장내 손지문감식기를 설치해 위험지역 관리를 시행했고 각종 감성경영시스템을 도입해 현장내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했다. 홍경표 서울북부지도원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한 현장의 모든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무재해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박창환  chpark@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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