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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행정안전승인 2015.05.04 10:40 | 수정 2015.05.04 10:40
국민안전처, 비효율적 업무 개선지자체 공무원 대상 회의·교육·지방현장 점검 등 통합 추진
국민안전처가 지자체 공무원들의 불필요한 회의 참석과 업무 공백의 최소화를 위해 회의통합에 나선다.
1일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에 따르면 지자체 공무원이 참석하는 회의, 교육, 지방 현장점검 훈련 등을 담당 부서별로 실시하다 보니 참석대상이 중복되거나 공무원의 자리 비움·업무 공백을 초래할 우려가 있어 회의를 통합한다.
이에 따라 국민안전처는 매월 지자체 공무원 참석자들의 업무 성격이 비슷한 경우 심의를 통해 조정하고 필요한 경우 직접 현장방문 설명 또는 영상회의로 대체한다.
국민안전처는 그동안 지자체와 원활한 소통·공유를 위해 각종 회의나 교육 등을 실시했으나 중복적인 참석으로 비효율을 초래했다며 이번 계획을 통해 실효성과 성과를 극대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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