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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생활안전승인 2015.04.30 16:44 | 수정 2015.04.30 16:44
코레일, 5월 첫째주 연휴 안전 확보사전 안전점검 및 역내 안내서비스 강화
코레일이 5월 첫째주 징검다리 연휴기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수도권전철 증편 운행에 따른 안전문제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코레일은 주말을 낀 1일 근로자의 날부터 5일 어린이날까지를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해 사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 연휴 혼잡시간대에 각 역별로 기초질서 안내서비스를 강화해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한다.
이 기간에는 이용객이 큰 폭으로 증가됨을 감안해 ITX-청춘 8회를 포함, 경춘선 20회, 중앙선 6회, 과천안산선을 2회씩 추가로 운행한다.
추가 운행에 따라 코레일은 관련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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