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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산업안전승인 2015.04.30 16:19 | 수정 2015.04.30 16:19
통영해경안전서, 명예퇴임식 개최최상동·이말찬 경감 포상 및 노고 위로
전국 각지에서 해양경찰로 근무해온 최상동 경감 외 1명이 30일을 끝으로 제복을 벗었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30일 통영해경 중회의실에서 해양경찰관 2명에 대해 동료직원 및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이번 명예퇴임 해양경찰관은 통영해경안전센터에 같이 근무했던 최상동 경감(58)과 이말찬 경감(58)이다.
명예퇴임식에서는 이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30여년 해양경찰 생활을 마감하고 앞길을 축하해주는 자리가 됐다.
최상동 경감은 “푸른 바다, 거친 파도와 함께한 세월이 벌써 38년이 흘렀다는 사실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비록 제복을 벗은 몸은 해양경찰을 떠나지만 해경인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생활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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