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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산업안전승인 2015.04.27 15:14 | 수정 2015.04.27 15:14
석유·화학 안전기술 공유의 장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시스템 개선사례 등 나눠
가스안전공사가 안전기술향상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대형가스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기동)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전라북도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석유화학 안전기술 정보교류 및 신기술 전파를 위한 제31회 석유화학플랜트 안전기술향상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유 및 석유화학공장의 안전환경팀, 공정기술팀, 플랜트 건설사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안전관리시스템 운영 현황 및 개선사례 소개와 안전관리 학술정보를 교환했다.
특히 황성원 한화케미컬 차장이 발표한 ‘작업 전 위험성평가’, 김태수 폴리미래 부장의 ‘폴리미래의 안전관리 우수사례’, 권남구 BK Vision 사장의 ‘진동을 이용한 회전기기 상태 감시와 진단’, 이종락 가스안전공사 석유화학진단처 부장의 ‘석유화학설비 부식손상의 이해’, 김원재 가스안전공사 산업시설진단처 차장의 ‘사업소 외 매설배관 안전관리’ 등의 발표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권정락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는 “정유·석유화학공장 등 대형가스시설의 사고예방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해 국내 유일의 석유화학플랜트 안전기술향상연구회를 18년째 성공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며 “석유화학플랜트 안전기술향상 연구회가 앞으로도 회원 상호 간의 활발한 의견개진과 정보교환을 통해 정유·석유화학 플랜트의 안전성 향상 및 안전관리기술의 선진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전신문  webmaster@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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