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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생활안전승인 2015.04.27 14:38 | 수정 2015.04.27 14:38
환경안전에 대한 각계 의견 공유경기도, ‘환경안전포럼’···정책에 활용키로
화학물질 유출사고와 관련해 도민들의 불안은 여전하고 악취 민원도 매년 늘고 있어 경기도가 환경정책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29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도, 환경안전 보안관이 지키겠습니다’를 주제로 환경안전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오세영 도시환경위원장, 기업관계자 및 환경전문가,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악취발생 등 다양한 환경현안에 대한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는 자리다.
전문가 특강, 환경안전 토크콘서트, 분야별 분임 토의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이지윤 한국화학물질 관리협회 부회장이 화학물질관리법,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등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진행한다.
특히 환경안전 토크콘서트 시간에는 생활주변에서 흔히 접하고 궁금해 했을 환경안전문제들에 대해 도민들의 질의를 받아 전문가가 쉽게 풀어 답변한다.
여기에는 류광열 도 환경국장, 김덕현 한국산업기술대 교수, 박희철 전국녹색기업협의회 회장, 권기태 한국환경기술인협회장 등 환경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분야별 분임토의는 ▲화학사고에 따른 주민보호 방안 ▲악취민원 다발지역 해소 방안 ▲환경안전기술 지원의 효율적 추진방안 등 토의주제별로 3개분임으로 나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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