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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생활안전승인 2015.04.24 15:01 | 수정 2015.04.24 15:01
김승희 식약처장, 캔디 공장 특별점검어린이 날 앞주고 식품안전 강조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4일 캔디 제조업체인 (주)서흥 오송공장을 방문해 제조과정을 살펴보고 식품안전시스템 특별점검과 관계자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가 많이 먹는 캔디류를 제조하는 현장을 방문해 식품안전관리를 점검하고 기업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캔디류를 비롯해 과자, 빵류, 어육소시지 등 어린이 기호식품 8개 품목은 매출액 및 종업원수에 따라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HACCP을 의무 적용해야 한다.
김승희 식약처장은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을 제조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엄격한 HACCP 관리로 HACCP 제품에 대한 국민신뢰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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