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300여명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및 존중,배려의 학교문화 확산
![]() |
청아초등학교는 지난 9월 16일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청아초등학교 학부모폴리스 주관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학부모폴리스를 비롯해 학교자치회, 녹색어머니회 등 학교 구성원과 학부모들이 참여했으며, 학교 관계자들도 함께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정병용 하남시의장, 오승철 시의원이 참석해 학생들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동참하며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 안전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학생들은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담은 룰렛과 풍선다트 활동 등에 직접 참여하며 즐겁게 캠페인의 의미를 접하고, 친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생활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날 캠페인에는 청아초등학교 학생 30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학부모폴리스를 중심으로 학교 구성원과 학부모, 학생,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함께 예방활동을 펼치며 학생 안전을 위한 공동체적 협력의 의미를 높였다.
청아초등학교 김삼순 학교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청아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 및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 안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